|
◎ 사업 체질 강화 ∙ 일하는 방식 혁신 ∙ 선제적 리스크 매니지먼트 체질화 3대 변화 방향 제시 ◎ 신뢰받는 품질과 안전한 현장’ 기본기 위에 100년 기업 향한 새로운 도약 다짐 ◎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임직원 및 현장소장 등 약 170명 참석
| ||
|
이수건설(대표이사 김학봉)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과 주식회사 이수 김세민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수건설 전 임직원, 현장소장, 공사·공무·안전 책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이수건설 김학봉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1976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래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며 성장해 온 50년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3대 변화 방향으로 △사업 체질의 근본적 강화 △일하는 방식의 혁신 △선제적 리스크 매니지먼트 체질화를 제시했다.
특히 김학봉 대표이사는 “오늘 우리가 함께 새겨야 할 다짐은 ‘Break The Frame, Construct Next’(낡은 틀을 깨고 새로운 시대를 짓는 것)”라며, “오늘 이 자리가 지난 50년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50년을 여는 원대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 역시 축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지난 50년은 단순한 성취를 넘어 고객과 사회로부터 쌓아온 단단한 신뢰의 역사”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품질 경쟁력과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안전한 현장이라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끊임없는 혁신으로 미래 생존의 길을 개척하고 지속적인 성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기념 콘텐츠 세션에서는 박세진 기획담당 임원의 ‘이수건설 VISION’ 발표를 통해 TOP 50을 향한 △매출액 8,000억 원 △영업이익 400억 원 △신용등급 A+ 비전이 공유됐다. 이 밖에도 전국 공사 현장을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연결해 현장의 메시지를 공유했으며, 50주년 기념 포토월 및 스토리보드 전시, 공식 슬로건 연계 기념 퍼포먼스, 공로상 및 장기근속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창립 50주년 기념식은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계승하고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하는 자리였다”며 “50년간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건설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