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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앱지스-갤럭스, AI 기반 차세대 희귀질환치료제 개발 본격화

  • 관리자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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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브서틴과 파바갈 잇는 잠재 성장동력 확보… AI 기반 공동연구로 개발 속도

이수앱지스가 AI 신약개발기업 갤럭스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양사는 지난해 11월 공동연구협약(MOU)을 체결한 이후세부 협의를 거쳐 지난달 말 공동연구계약을 맺으며 협업 개시를 공식화했다.

이번 공동 연구는 이수앱지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전주기 신약개발 경험과 갤럭스의 AI 기반 단백질 설계 및 최적화 기술을 결합한 전략적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수앱지스는 애브서틴파바갈과 같은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기초연구공정개발임상 및 상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갤럭스는 독자적인 AI 플랫폼을 활용한 단백질 설계 및 최적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신약 설계 정밀성을 검증한 결과를 발표해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AI 기반 기술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 가능성을 검토하고차세대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수앱지스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애브서틴과 파바갈을 잇는 잠재적 차기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I 기반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차별화된 차세대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갤럭스 관계자는 “희귀질환은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분야로 고품질의 신약후보물질을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하다, “이수앱지스의 전주기 신약개발 역량과 갤럭스의 AI 기반 정밀 단백질 설계 기술을 결합해 환자들에게 더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연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